2017년 9월에 네스프레소 픽시를 구매했고 기본 구성으로 들었있던 캡슐 14개를 순식간에 해치웠다. 14개를 소진하는데 일주일도 안걸린 듯?! 부랴부랴 웰컴팩 베스트셀러 150팩 + 뷰큐브를 주문했다. 매장에서 샀지만 들고가기 힘들어 배송요청. 다음날 집에서 수령 완료!

박스개봉! 캡슐 15줄. 한 줄에 캡슐이 10개씩 들어있어 15줄 X 10개, 총 150개의 캡슐이 들어있다.
웰컴팩은 총 3종류로 캡슐 150개짜리 2종, 250개짜리 1종 이다. 150개 짜리는 큐브 (별도 판매가: 41,000원)를 사은품으로 주고 250개 짜리 웰컴팩에는 디스커버리 박스 (별도 판매가: 54,000원)가 사은품으로 포함되어 있다. 개인적으로 디스커버리 박스보다는 뷰큐브가 마음에 들어 150개 웰컴팩을 선택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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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0개 짜리 팩은 두 종류인데 베스트셀러 / 커피 트래블 두 가지 중 하나 선택할 수 있고 캡슐 종류가 각각 달라서 같은 150팩이지만 가격이 약간 차이 난다. 위 사진은 내가 구매한 베스트셀러.
베스트셀러와 커피트래블의 캡슐 차이점은 아래와 같다.
** 베스트셀러 150팩 (90,300원): 카자르 10개, 리스트레토 20개, 아르페지오 20개, 로마 10개, 리반토 20개, 볼루토 20개, 돌사오 도 브라질 10개, 리니지오 룽고 10개, 바닐리오 10개, 아르페지오 디카페나토 10개
** 커피 트래블 150팩 (93,500원): 다르칸 20개, 리스트레토 10개, 아르페지오 20개, 로마 10개, 인드리야 프롬 인디아 20개, 로사바야 데 콜롬비아 20개, 돌사오 도 브라질 20개, 부킬라 카 에티오피아 10개, 포티시오 룽고 20개
나는 리반토, 볼루토, 바닐리오 같은 부드럽고 단 맛이 느껴지는 캡슐이 좋아서 주저없이 베스트셀러를 선택했다.

캡슐 팩을 쭉 뽑아 바닥면을 보면 유통기한을 확인 할 수 있는데, 캡슐마다 유통기한이 각각 달랐다. 듣자하니 해외 직구로 구매하면 국내에서 구매한 것보다 유통기한이 훨씬 더 길다고 한다. 국내에서는 캡슐을 수입해서 재고를 두고 판매를 해야기 때문이라고 들었던 것 같음. 카더라 통신으로 접한 내용이므로 정확하지는 않다.
이 150팩을 끝내고 나면 또다른 웰컴팩을 독일 직구로 구매할 예정. 그때 직구로 오는 캡슐의 유통기한을 비교해볼 수 있겠지. 웰컴팩은 머신을 구입하고 딱 한 번만 구매할 수 있다고 했는데 직구로 하면 관계가 없다. 독일 직구도 글로 상세히 작성할 예정.

이제 내게 웰컴팩 뽐뿌를 주었던 큐브를 열어볼 차례... 상자 참 고급지다.

뚜껑을 열어보니 반짝반짝 빛나는 플라스틱 예쁜 쓰레기가 뷰큐브가 보임... 이게 가지고 싶어서 웰컴팩을 선택하긴 했는데 이 플라스틱 상자가 뭐라고 대체... 이 마케팅의 노예야... ㅋㅋ
이 네스프레소 큐브에는 캡슐 5줄, 그러니까 캡슐 50개가 너끈하게 들어간다. 암튼 픽시를 구매한 이후 참새가 방앗간 드나들 듯 다녔던 스타벅스는 거의 안가게됨. 집에 커피 향이 끊이질 않고 예쁜 캡슐 보관함도 얻었으므로 만족스러운 소비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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