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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일기

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

by 천천히 걸어볼까 2018. 4. 8.

올해는 드라마보며 쉬는 해인가 보다. 집에 티비도 없고 생전 드라마이는 관심도 없었는데 지진희가 좋아 미스티를 보기 시작했고 이 드라마 끝나자마자 “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” 얼결에 보기 시작함. 손예진 능글연기 귀엽고 정해인은 풋풋하니 좋다.

이 드라마는 보다가 설레서 벌렁거려 심장터져 죽으라고 만든 드라마가 틀림없다 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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